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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영남일보] 경북대 박순기 교수, 차세대바이오그린21사업 단장 취임..

작성자 농업생명과학대학 작성일 2018/01/04 조회수 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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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102 영남일보 보도자료.pdf
  • Tue Jan 2 2018 - 37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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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 박순기 교수, 차세대바이오그린21사업 단장 취임

     

     

    경북대 박순기 교수(응용생명과학부)가 농촌진흥청에서 공모한 차세대바이오그린21사업의 농업생명공학연구단의 단장으로 11일 취임한다.

     

    4명의 생명공학전문가가 응모한 이번 단장공모에서 경북대학교 박순기 교수가 선정됨으로써 앞으로 경북대학교는 농업생명공학분야 연구력이 세계적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발맞추어 경북대학교는 농업생명공학연구분야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를 예고하고 있어 육종학자 우장춘과 같은 후계인력을 양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농업생명공학 연구와 생명공학종자 개발은 기존 육종기술로 해결이 어려운 농업 현장의 문제를 극복해 줄 수 있는 최첨단 농업기술로서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 필히 확보할 국가 핵심기술이지만, 우리나라는 막대한 연구비용과 사회적 반대 등으로 연구가 위축되어 있는 실정이다.

     

    반면에, 미국, 유럽 등 선진국들은 생명공학작물 개발 연구와 실용화 지원 연구를 지속적으로 강화함과 동시에 글로벌기업 중심의 상용화 연구를 통해 생명공학종자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선진국이 주도권을 가지고 독점하고 있는 세계 종자시장으로의 진출기반을 마련하고 우리나라 농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국가차원의 농업생명공학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이 필수적이다.

     

    이에 농촌진흥청에서는 국가 원천기술 확보 및 농업생명공학기술 개발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농업생명공학기술을 육성하고자 차세대바이오그린21사업을 진행 중이다.

     

    차세대BG21사업의 농업생명공학연구단 경북대학교(학장 임기병)와 힘을 합쳐 미래대응 생명공학작물 개발 기술을 확보하고 우리나라 농업의 한계를 극복하여 글로벌 생명공학종자 개발강국으로 부상시킬 것이다.

     

    농업생명공학연구단연간 82억원씩 3년간 총 246억원을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지원받는다. 연구단장은 모든 과제의 기획·평가·관리 등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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